1년 전후로 하여 그나마 번화한 곳에 카페 3개가 생겼습니다.
처음으로 카페에 출입하여 아메리카노를 마셔본 게 태어나 20살을 먹고 대학에 입학하고 휴학한 후 였습니다.
그나마 들어간 대학도 거의 촌분위기라 카페가 있는 줄도 몰랏습죠;;;
휴학하니까 집근처에 cafe란게 눈에 띄어서 들어가봄 ;;;; 그래서 마셔봣네여 ;;;
휴학하고 다시 시험쳐서 대학에 들어갓는데 애들이 엔젤리너스 투썸플레이스 카페베네 이디야
탐앤탐스 할리스커피 커피빈 ;;; 막이러는 거에여 ;;; 이게머지 하고 약간 도태되어습죠 ;;;
다시 들어간학교가 서울쪽이라 그런게 많아서 빨리 익숙해질 수 있었어요

혹시 이거 보고 공감하시는 분 잇으면 정말 반갑겟네요 ;;
진짜 별 거 아니지만 사람은 환경에 따라서 어떻게 변화한다는게 뭔지 알것같아여...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