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진 잔의 역사도 또한 역사다 라는 그런의미에서
금가고 깨진 잔이나 도기 자기를 생옻과 찹쌀풀 또는 중력분 을 섞어서 붙히고
옻이랑 흙가루 섞어서 매꾼다음에 금,은 가루나 금,은 박으로 옷칠된곳을 덮어줘서 복원하는 기술인데
재미있어보여서 키트사고 생옻 사고 은가루도 샀는데
중요한건 꺠진 도자기가 없음......
일부러 깨기는 아깝고 ㅜ 어카지 ?
삼사천원 하는 잔같은거 사서 한번 해볼까?
만약에 도전한거 잘되면
너네들 갖고있는것중에 깨진거 나한테 수리 맡겨줘
내가 마루타로 잘 써줄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깨진 자기와 복어표 금박도 샀는데 문제는 할 시간과 에너지가 없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백수하자 백수 내별명은 시간 워렌버핏
짭사호 뚜껑깨트려서하자
포도형 자사호 왔음?
아직 이젯에도안들어옴
라나델레이 노래네
긴토키 아닌게 어디임
아.. 석 달만 빨리 얘기해 줬으면 티팟 맡겼을 텐데..
옛날 일본애들은 일부러 고즈넉한 분위기 내겠다고 일부러 깨기도 했다곤 하던데... - 심지어 어떻게 깨야 간지나게 깨지나 시험도 했다고함 ㄲㄲ
에폭시로 그냥 붙여서 쓰는중.... 실용성은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