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차가 전통적으로 안묵히고 그냥 먹는거로 알고 있는데 왜 보이차가 후발효에 속하는지 그 이유가 궁금함
일단 보이차를 생차랑 숙차로 나눈다면 생차를 또 세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1. 갓 만든 생차 2. 광동에서 오래 발효된 차 3. 건창에서 산화된 차 이렇게 말이야
1번 상태로 오랫동안 마셔왔고 2번 상태가 특이한거고 3번 상태는 2번보다 위생을 신경쓴건데 맛은 완전히 다를거고
그럼 보이생차를 후발효에 넣을 수 없는거 아님?
1번은 녹차 2번은 후발효차 3번은 오래된 녹차가 맞는거 아니냐
상태에 따라서 분류가 달라지는거지 보이생차가 어떤 분류에 속한다라고는 볼 수 없을것 같은데
숙차는 후발효가 맞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