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커피긴 한데 정산당, 소아다원, 연우제다 등등 차시음하는곳도 10군데 이상있었음. 특히 정산당에서 벽라춘, 대홍포, 월병 먹어봐서 좋았다. 소아다원에서는 잘 격불된 말차를 마셔볼수 있었음. 아크바에서 얼그레이 하이볼이랑 다른 여러곳에서 유자병차, 쑥차도 마실수 있었고 베이커리랑 커피쪽도 한번 먹어본다 생각해보니 맛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