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리고 긴장이 풀렸는지 앓아누워 잠만 자고 두분불출하다 오늘 겨우 기어나왔다. 

꾸물거리는 애벌레가 된 것 같은 기분이다. 

물론 한 열흘 쉬다가 작업을 했더니 효율도 낮고 너무 하기 싫어서 소름이 돋을 지경

하지만 해서 넘겨야 한다…

오트밀 밀크 변경 라떼와 과일 쪼가리


하기 싫어 몸이 베베 꼬인다으아



집사가 열심히 할게 애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