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피시아 하늘과 바다여행지에서 사온 차는 평범한 맛이라도 특별한 기분이 들게 해준다새로 산 잔은 보온성도 준수하고 테이스팅 글라스 답게 향이 잘 느껴진다마시면서 코가 잔 안쪽으로 들어가는데 깊은 내부 공간에 모여있는 향을 함께 맡을 수 있는게 좋음림 부분에서 향을 맡아보면 또 다른 느낌임이중 유리인데 림은 싱글월으로 얇게 빠져서 입에 닿는 감각도 좋고 여러모로 써먹기 좋은 잔인듯
펠로우 감성 ㄷㄷ
덕분에 앤틱 컵, 소서 뽕이 빠져버린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