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머 누르는데 실수를 해서 10그램을 1리터에 6,7분 우렸습니다.
그러나 쓰고 떫은 맛은 안 느껴지고 시원하고 깔끔합니다. 은은한 단 맛이 싱그럽게 지나갑니다. 바디도 어디가 스트롱한 지 잘 모르겠습니다. 쓰고 떫은 맛은 다 식은 후에 느껴집니다.
페이지에 적힌 내용으로 유추하면 아쌈만으로 블렌딩한 것 같습니다.

오래 우리고 따른 후 10여분 방치한 탕색이 맑고 밝은 홍색입니다.
본시 브렉퍼스트는 뒤통수가격해서 눈 뜨게 할 요량으로 만든 거라 쓰고 떫고 한 것이 기본인데 맛이며 탕색이며 꽤 좋은 찻잎으로 만든 것인 듯 합니다.
블퍼를 굳이 이렇게 만들 필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