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가계의 특산차인 매차입니다.
처음에 샀을때 저 매의 한자가 苺인데, 일본어에서는 저걸 
딸기라고 해서.. 딸기맛이나 향이 나는 차구나! 하고 
샀는데 그냥 덩굴이라는 뜻이라 합니다..ㅋㅋ

차 양을 종전의 4그램에서 3그램으로 줄이니 쓴맛은 확실히
줄어들었네요. 그래도 무척이나 씁니다.
다만 돌아오는 단맛이 좋아서 자주 마시게 되네요.

개인적인 장점
- 마시면 이상하게 잠이 잘옴.
- 쓴맛에 단련되서 쓴것도 잘먹게 됨 ( 그래도 보지미는 안됨)
- 카페인 없어서 언제 마셔도 노상관
단점
-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