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가계의 특산차인 매차입니다.
처음에 샀을때 저 매의 한자가 苺인데, 일본어에서는 저걸
딸기라고 해서.. 딸기맛이나 향이 나는 차구나! 하고
샀는데 그냥 덩굴이라는 뜻이라 합니다..ㅋㅋ
차 양을 종전의 4그램에서 3그램으로 줄이니 쓴맛은 확실히
줄어들었네요. 그래도 무척이나 씁니다.
다만 돌아오는 단맛이 좋아서 자주 마시게 되네요.
개인적인 장점
- 마시면 이상하게 잠이 잘옴.
- 쓴맛에 단련되서 쓴것도 잘먹게 됨 ( 그래도 보지미는 안됨)
- 카페인 없어서 언제 마셔도 노상관
단점
- 씀
보지미는 우습게 볼 수가 없긴하지
아니 근데 마시고 나서 거의 5분을 뱃속에서 올라오던 쓴맛이 그놈 때문인지 아직 모르겠음ㅋㅋ
그거 보지미 때문인거 맞는듯. 저도 쓴맛올라오는거 때문에 역류성 식도염 심해진줄 알고 겁나 걱정했음..ㅠㅠ
트즐링을 비웃는 그놈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