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무이 선물로 드렸는데 너무 좋아하셔서 누가 오기라도 하면 하루에 5~8잔씩 뽑아드신다는데 


문제는 얇디 얇은 아로마보이 전용 서버가 너무 박살이 잘남


허접한 서버 새로사는 돈이면 기계 0.5개 가격인데 지금까지 서버 깨먹은거 새로 사느라 아로마보이 2개는 샀을듯


킨토 서버 추천 많이 해서 사봤는데 1달도 안되서 손잡이 있는데 금가고 몇 천원 싼데 대체하는 의미도 없어보임



지금까지 아로마 보이 서버 대체한다고 시도해 본게 스텐레스 밀크저그랑 체즈배 300ml 용량 제품인데 둘 다 


1cm 정도 높아서 드리퍼 얹으면 커피콩 부풀면서 콩갈은게 물나오는 주둥이로 역류하고 그래서 좀 남 보이기 좀 민망함


아예 모카마스터 같은걸로 기계를 바꿔드릴까 싶기도 한데 아로마보이 작고 귀엽고 몇 년 쓰시면서 애정도 남다르신거 


같아 일단 서버만 좀 튼튼한걸로 호환되는게 없나 여기에 지혜를 구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