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방학을 맞이해서 한달간 유럽여행을 다녀왔는데, 크게 tea와 커피 두가지 부분에서 유명한걸 조금 사왔습니다

tea는

프랑스에스 kusmi tea 5개 든거,

영국에서 whittard of chealsa...-> 이게 진짜 짱임... 무슨 설탕같은 인공적인 재료가 들어간 브렉퍼스트 티랑 과일말린 차를 사왔는데,
과일 말린차는 정말 맛있네요.. 인공적인 닷맛이 전혀 나질않고 과일향이 입안과 코안에 그윽해요.

그리고 커피는 이탈리아에서
이 비알레띠 커피 머신을 샀어요.. 국내 구매대행에는 꽤 비싼걸로 알고있고, 이탈리아 아마존에서 구입하더라도 관세 포함하면 20만원은 할텐데
15만원에 샀습니다.
그리고 캡슐하고 lavazza 원두가루도..

아침에 일어나서 비알레띠캡슐 커피 에스프레소 와 아이비 먹으니...그저 최고....기분도 잔잔해짐
근데 역시 가정용 머신으로 카페 만큼 크레마가 생기진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