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파리바게트 주말알바가 바뀌었는데 이쁨ㅋㅋ

 덕분에 주말마다 빠바가는게 기다려짐.

 예전엔 그냥 좀 마른 여자가 이상형이었는데

 얘는 살집도 좀 있는데 얼굴 되게 이쁘더라ㅇㅇ;;

 진짜 가서 얼굴한번 보는게 무료한 주말의 활력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