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차 검색하다가 유입되었습니다.
60대 교수님 드리려는데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니아까지는 아니시지만 녹차 홍차 허브티 좋아하시고, 가향된 건 가끔 드시는 것 같습니다 (버라이어티로 드릴 생각입니다)

현재 후보는

포트넘 앤 메이슨
마리아쥬 프레르
스티븐 스미스티
다만프레르
A.C 퍼치스
팔레 데 떼
쿠스미티
타바론입니다.


A.C 퍼치스는 이름만 알고, 나머지는 마셔보긴 했는데 미각이 둔해서인지 차를 몰라서인지 뭐가 특히 더 낫다는 생각은 안 들더라고요.

주변에 물어보니 어떤 분은 쿠스미티 괜찮다고 하시고,
다른 사람은 마리아쥬나 포트넘이 제일 고급스럽다는데
누구는 마리아쥬 진하기만 하고 맛 없어서 타바론이 낫다네요..

여러분 생각하시기에 가장 고급스러운 향을 내는•품질 뛰어난 브랜드는 어디인지 궁금합니다 취향 따라 갈리는 비슷비슷한 라인업인가요?

목록에 없는 다른 브랜드 추천해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