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차 문외한.

2, 3년 전에 받은 찻잎인데 힐링차라고만 써있고 안에 무슨 재료가 들어있는지 안 써있음

예전에 한 번 마시고 오늘 또 마셔봤는데 뭐라해야하지

차인데 좀 느끼하다고 해야하나 암튼 향, 맛 모두 먹을만 한데 느끼한 기분이 듦


그리고 찻잎 말려서 다시 써도 됨? 말리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예전에 작두콩 차 끓이고 나서 작두콩 껍질 꺼내서 말렸는데 실온에 말리니까 곰팡이 펴서 버렸음

얼마 전에 차 박람회 가서 차 판매인한테 물어보니까 한번 우리고 나서 주전자 채로 그냥 냉장고에 두면 된다하는데 진짜임?


질문 정리

1. 저 차의 정체는? 재료는 또 뭔지?

2. 저런 종류의 차는 1) 어떻게 우리고 2) 몇 번 우릴 수 있는가?

3. 찻잎 말리려면 실온? 냉장고? 아니면 그 외 방법이 따로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