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처음으로 샀던 대익의 7572입니다.

처음에야 어우 무슨맛이야 했는데
육보차에 육안차 흑차에 하관 타차까지 혀를 굴려대고 나니
이제는 맛이 밋밋합니다.
담부터는 도자기로 우려야겠습니다..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