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곳에서 온 샘플이 많아서 개인적으로 괜찮다 싶은것만 글 올릴거같아 ㅋㅋ
3곳에서 단총 샘플을 구매했는데 오늘 그 중 하나인 대오엽이라는 단총을 마셔 봄
구매처 : 타오바오 食一杯
우리는 조건 : 개완 130ml , 찻잎 7g , 물 온도 95~100도
가격: 한근 500g / 약 300위안 ( 한국돈으로 5만 5천원)
재구매 의사: 높음
1포 : 5초 , 구수한 곡물 향기와 조금 쌉살한 살구향 . 쓴맛은 매우 약간있고 단맛은 약한편이지만 부드럽고 맑은 느낌이라 마시기 편하다
2포 : 7초 , 살구 같으면서도 은행과 비슷한 향기가 남 . 더욱 차가 맑고 부드러우면서 새콤달콤한 꽃향기와 살구향이 강해짐
3포 : 9초 , 약하고 짧은 쓴맛이 약간 증가하면서 함께 단맛이 강해짐
4포 : 12초, 찻물에서는 살구향과 꽃향기는 가라앉고 뭉근한 엿이나 고구마 비슷한 향기가 느껴졌다 하지만 마시면 여전히 계속 살구향이 강하게 느껴진다
5포: 팔마차업 보급형 샘플에 심한 타격을 받고 걱정이 되어 물 90도 내리고 20초 추출 . 약간 물맛이 비치고 맛과 향이 감소함
6포 : 물 90도 40초 추출 향이 많이 꺽였지만 떫거나 쓴맛은 거의 없음. 갈수록 단맛이 강해지더니 6포가 제일 강함
7포 : 90도 1분 20초 추출 떫거나 쓴맛은 거의없음 그러나 단맛이 감소하고 물맛이 느껴지는걸 보니 내포성이 다한듯
편하게 끓는물로 우리는게 맛과 향이훨씬 좋을듯하다
향과 맛이 엄청 풍부하다거나 포 마다 변화가 다양하지 않지만 크게 떫고 쓴맛없이 편하게 우릴 수 있다
부드럽고 맑은 느낌으로 새콤하고 산뜻한 맛이 좋고 확연하게 품종의 향을 느낄 수 있다
개별포장으로 보관이 매우 편하고 가격이 매우 저렴해 재구매의사가 높다 .
단총추
대오엽이 안떫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