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믕은 등국권 덩거취안 다원의 동방미인입니다
어제 찻집에 들러서 사장님이 동방미인 내려주시면서
이야기를 들었었는데 묘율현의 다원이고 등국권
다원에서 이번 전국비새에 2등장을 수상했다고
들어서 간단하게 찾아봤었는데 특등장 수상도
여러차례 받았던 곳인걸 알게 되었습니다.
여튼 등국권 다원에서 나온 이등장 동방미인과 한번
비교해보면서 드시라고 동방미인을 받게되었는데
두 동방미인을 볼 때 특징은
어제 먹은 이등장은 상대적으로 받은 동방미인보다
백호가 적긴했었는데 동방미인이 잎 크기는
비슷했었습니다.
잎이 작다고 한것이 동방미인 특징이라고 해서
살펴보았을때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4g에 110g 저울이 그람형이라 무게로 측정하면서
80도온도로 30초동안 우리면서 한잔한잔 마셨습니다.
1탕에서는 우롱계열 차보다는 정산소종 홍차
같은걸 먹는것 같았습니다.
달달한 벌꿀인데 아카시아도 아니고 잡화꿀도 아닌
밀향이 있었습니다 밀향은 어제 먹은 이등장
동방미인이 더 강했던것 같습니다.
이런 느낌에 과일차를 섞은 느낌이 있었습니다
다소 아쉬운건 후미에 달큰함에 비해 목이 살짝
꺼끌꺼끌함이 있어서 제가 내리는 방식이
부족했던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런 느낌의 차도 새롭게 느껴져서
개인적으로 차 한잔 먹는것은 마음에들었습니다
다식도 있으면 좋았을것 같은데 이번에는 차만
마셨습니다 ㅠㅠ
어제먹은 펑리수 찻집 사장님이 펑리수를
대만에서 가져왔다는데 이게 참 맛있더라구요
걷에는 버터향이 솔솔 나면서 안에 파인애플
필링의 식감이 어우 맛있었던것 같습니다
대만차를 다음에 먹게되면 펑리수를 한번
구매해서 먹어볼까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좋은 차 잘 마셨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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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 펑리수 맛난곳이 많아서 여러가지 드셔보시고 취향 맞는거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 dc App
감사합니다 ㅎㅎ - ᓀ‸ᓂ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