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정리하다가 발견했는데 보이차라고만 알고있습니다. 크기는 지름이 한 30센티정도 되는것같고 엄청단단합니다. 벽돌같아요. 무게도 나무틀포함 1키로는 족히 넘습니다.(나무는 엄청 얇아요,바싹말라있구요) 이거 마셔도 되는걸까요?
집에서 이런 보이차가 발견되었어요.
익명(59.17)
2023-09-23 12:30
추천 1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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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이가없다 그럼트라이해보셈
마셔보는 건 개인의 자유지만 저런 모양으로 찍는건 음차용이 아니고 장식용인 경우가 대부분이라 녹말풀이나 다른 걸 겉면에 바른게 많아서 마시지않는게 좋을듯 - dc App
@포도끓인물 : 곰팡이는 없어보입니다. @아벤터 : 장식용! 그생각은 미쳐 못했네요. @차갤러 : 저도 너무 고민됩니다... 맛을보곤싶은데... 스읍
장식이 답..
절대 맛지ㅣ마셈
이거 옛날에 어르신들 중국 패키지 여행 가서 차박사에서 비싼값 주고 사오던 스타일 아님? ㅎㅎ
미전차같이 눌러놨네. 쌀풀이라도 바른듯 빤딱빤딱하고 이건 먹으라고 있는게 아니라 장식같음. 저 구녕 사이에다 줄 꿰서 벽에 거는거
접시 장식하듯이 장식용으로 만든 기념병이 아닐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