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안신궁에서 헌차제와 헌차 후 센차석이 있어서 초대장 받아서 다녀왔음
초대장엔 차석입장권이 두장 있어서 각각 瑞芳庵流(즈이호안류)란 유파의 센차도석과 賣茶本流(바이사혼류)의 차석을 참가했다
차석 시작하고는 사진 금지여서 차 사진이나 화과자 사진은 없음
즈이호안류는 다다미석에서 하는 센차도고 이번에는 평소 공개 안하는 차실에서 연못 바라보며 마시니까 분위기는 정말 좋았다
바이사류는 테이블에서 이루어지는 점다가 따로 있어서 이쪽은 그나마 다리가 좀 편했다
차맛은 아무래도 사람이 많다보니 두 잔 밖에 마시질 못해서 좀 감칠맛 낫고 센차도가 이런거구나~ 느끼고 왔다
개인적으로지만 약간 말차석을 굳이 센차로 변형시킨 느낌이 들었다
센차도도 일본 있을때 한 번 배워보고 싶었는데 굳이 필요없을듯
나도 저 차실 내부 궁금했는데 부럽... 즐거운 시간이었겠네 - dc App
초반까진 즐거웠는데 30분 넘어가기 시작하면서 다리에 고통이...
사실 다음달 나고야에 가서 바이사류 일일체험 같은게 있나 하고 봤는데 없네 ㅅㅂ - dc App
https://nanbouan.jp/sencha_school/
이런거 나오긴 하는데
浄元寺 에서는 아무것도 없나보네? 하긴 총본산이니까 한다고 해도 높으신분들만 갈수있겠지? - dc App
횡파다관에 하동산 우전녹차 아니면 안된다고 깽판부리기
차화로가 인상깊네. 조주화로처럼 생겼는데 더 길쭉하고 도자기 재질이라...
기깔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