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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안신궁에서 헌차제와 헌차 후 센차석이 있어서 초대장 받아서 다녀왔음

초대장엔 차석입장권이 두장 있어서 각각 瑞芳庵流(즈이호안류)란 유파의 센차도석과 賣茶本流(바이사혼류)의 차석을 참가했다

차석 시작하고는 사진 금지여서 차 사진이나 화과자 사진은 없음

즈이호안류는 다다미석에서 하는 센차도고 이번에는 평소 공개 안하는 차실에서 연못 바라보며 마시니까 분위기는 정말 좋았다

바이사류는 테이블에서 이루어지는 점다가 따로 있어서 이쪽은 그나마 다리가 좀 편했다

차맛은 아무래도 사람이 많다보니 두 잔 밖에 마시질 못해서 좀 감칠맛 낫고 센차도가 이런거구나~ 느끼고 왔다

개인적으로지만 약간 말차석을 굳이 센차로 변형시킨 느낌이 들었다

센차도도 일본 있을때 한 번 배워보고 싶었는데 굳이 필요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