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인터넷에서 찻집 뒤지다 발견한 차통

위에 2000年이라고 스티커가 붙어있다

2000엔이라서 속는 셈 치고 한 번 사 봄

다행히 낱개 포장이 되어있다

건엽에서도 뭔가 수상한 향기가 풍겨온다

바로 우려보았다

당연히 반청 났을 줄 알았는데 우리는 내내 매실 복숭향이 엄청 강하게 난다?

탕색 상당히 요상한 탕색

이런 탁한 탕색의 경우는 도 아니면 모가 많던데...




아무튼 이건 못참지 ㅋㅋ

바로 한 입 ㅋㅋㅋㅋ

과연 맛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