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모 호텔에서 딱 한번 마셔보고 그 후로 계속 이리저리 헤메기만 하는듯요
아리산 금훤을 몇개 사봤는데 청향이 강한 것 같고
난터우 밍젠건 비교적 내향 비슷한 것 같다가도 어딘가 20% 부족하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사본 가향우롱은 으퉤퉤스러운 쌈마이한 맛이었고
대만에 직접 가서 산것들도 사정은 비슷비슷한데
정말 내향 폴폴 나는 금훤 사는 팁 같은게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