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재 보이차를 자사호 없이 마시는데


그냥 티 스트레이너에다가 4~5그램 정도 넣고


첫 탕은 버리고


둘째 탕부터 해서 머그컵 200ml 잔에 넣고 8~9번 하루 종일 마심 (우리는 시간은 대익차 보니까 10~15초라고 해서 좀 그 정도 넣고 우리는 듯?) 


이렇게 마시면 좀 차맛이 떨어짐? 


그리고


이걸 자사호를 산 다음에 이렇게 마셔도 상관 없음?



다도 보니까 막 1시간 동안 차를 우리면서 거의 1리터 정도 마시던데 ㄷㄷ... 


굳이 1시간 안에 먹어야지 이게 맛있는 거임? 




2. 말차도 보이차처럼 맛의 변화가 다름?


위스키처럼 뭐랄까 향미로서 모으는 취미? 그런게 말차에도 있는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