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caffemuseo.co.kr/shop/detail.asp?g_num=3191&ca1=special&pagenum=7

이건데

사고나서 얼마 안되서  헬리오스 유리보온병 사는 바람에 거의 안쓰고 찬장안에서 자리만 차지하고 있었음

사진도 제가 찍은 이쁜 사진으로 넣어뒀음 히히

중앙동 게이바에서  아메리카노 한잔에 넘겨드립니다 ㄲㄲ
 


ps. 사진은 좀 게이스러운게 들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