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는 생각이지만 정말 차는 마시쩌영 홍차 녹차 청차 백차 흑차 보이차 황차 등등
하지만 제일 큰 문제는
1. 내가 만들어 먹을수 없다(커피는 내가 로스팅이 가능하니까)
2. 우리는 온도 까딱잘못 했다간 본전도 못뽑는 차들이 존재한다
3. 기둥뿌리가 위험하다
이 3가지인데
3번이야 취미생활의 공통이니 패스하지만 정말
1.2번때문에 사전지식이 정말 중요한 부문이 아닐수 없습니다.
오늘도 아는 사람의 질문을 받았는데 차가 맛없다길래
우리는 방법및 요령을 살짝 알려주고 했더니 바로 달라졌다고 하더군요
정말 물을가지고 하는 취미생활들은 난이도 극상인거 같습니다.
마치 양학선 선수의 양1같이 말이죠 -_-;
이왕 들어온거 아마추어리즘으로 무장하고 귀를 열고 마음으로 느끼는
좋은 차음갤러들이 됐으면 합니다. 짤은 고수홍차 짤~
전 항상 초심으로 줏어들을 자세가 되어있습니다 헤헤
커피도 온도에 따라 시망해요 온도계 짱 중요함
핸드드립 맛이 들쭉 날쭉하는 카페들은 백이면 백 온도계를 사용하질 않음
제가쓴 기준은 차를 중심으로 말한겁니다 커피도 중요한거 알지요 드립포트에붓고 몇초커피빵 만들고몇초 등등 재시는분들도 꽤 많죠잉
어.. 저는 차보다 커피가 더 어려워요.. 커피는 너무 섬세해.. 차는 뭐 대~충 그까이거 휘끼휘끼 만들어도 맛있는데.. 흠흠..
온도계 사용 안하고도 맛이 일정한 집들만 가나 봅니다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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