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하바!

거진 한달만에 왔습니다. 일단 제대로 오는지 시험해볼겸 비싼건 안 사고, 준덕차창 차 4종(연미정산소종, 소적감, 대적감, 동준미)이랑 의흥홍차, 사천홍차랑 경덕진 개완, 조주 호승을 샀는데 덤으로 온 유리보온병은 완벽하게 깨져서 오고, 개완도 받침 이빨이 나갔네요. 오면서 막 집어던졌는지 차통도 몇곳 찌그러져서 옴. :( 배송비로 거의 50딸라를 줬는데 영 일하는 솜씨가 별롭니다.

여튼 이정도로 무사히 와서 다행입니다. 앞으론 배대지에다 돈 더 주더라도 추가포장 더 요구해서 받든가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