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사

에티오피아 과테말라 그리고 비싼 무언가 시켜 나눠 마심

셋 다 맛있었다. 

과테말라는 쥬시하고 에티오피아는 뭔가 평균적인 맛

비싼 뭐시기 원두는 복숭아 맛에 가장 위장에 부담되지 않고 부드러웠음.

저녁에 갔더니 떨어진 원두가 많아 선택의 여지가 별로 없었음. 예전보다 유명해진 듯.



사장님이 이미 방송 타서 얼굴 나오게 찍어도 된다고 하셔서 드립 장면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