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우가 자사같은 재질이 아닌 이상에야 향미가 달라진다면 온도차이 때문이 아닐까 싶음. 개완에서 숙우로 따를때 찻물이 조금 식고, 찻잔으로 옮기면서 또 조금 식으니까. (예열 해 놓았더라도) 개인적으로는 그정도의 향미 차이는 느껴보지 못했음.
무스타파케밥파샤(zm57q8c9g3w4)2023-10-06 00:53:00
그렇게 유의미한 변화 없어요.
무명(175.223)2023-10-06 02:15:00
개인적으로 말차는 온도에 민감하다고 느꼈음 물론 제주말차였지만 ㅋㅋㅋ 근데 보이차는 그런거 못 느끼기는 했음
익명(118.235)2023-10-06 03:30:00
숙우의 형태나 크기, 재질따라서 명백하게 차이가 있고 숙우를 거치고 안거치는 것도 명백한 차이가 있지만 인지 못하는 분들도 많으니 본인이 차이를 느끼는지 아닌지부터 확인해보시는게 좋습니다. - dc App
아벤터(jenka2w)2023-10-06 07:16:00
답글
어디서 세뇌당했는지 모르지만 불쌍하노 ㅋㅋㅋ
ㅁㄴㅇㄹ(223.39)2023-10-06 10:06:00
답글
ㅁㄴㅇㄹ(223.39)2023-10-06 10:06:00
답글
ㅁㄴㅇㄹ(223.39)2023-10-06 10:07:00
답글
ㅁㄴㅇㄹ(223.39)2023-10-06 10:07:00
숙우 거치면 온도가 달라지니까 차이가 있는데 숙우따라 바뀐다는건 개소리
익명(118.235)2023-10-06 09:08:00
답글
찻잔 모양에 따라 바뀐다면 모를까
익명(118.235)2023-10-06 09:09:00
과학적으로 생각해봐라 차이가 있겠노? 상식적으로 터키게이하고 위에 게이말이 맞다이기 골동틀딱새끼들이나 기물따라 차맛이 엑엑윽엑거리지 상식적 사고를 하는 킹반인은 그런거 없다 이기야 ㅋㅋㅋ
ㅁㄴㅇㄹ(223.39)2023-10-06 10:05:00
도자기 숙우써
익명(1.217)2023-10-06 10:20:00
찻잔 모양에 따라 와인잔처럼 향을 어떻게 모아주고 입술에는 어떻게 닿고 또 보온은 얼마나 잘되는지에 따라 느낌의 차이는 분명 존재해도 그게 찻물 자체가 변한다는걸 의미하진 않음. 자사 찻잔을 사용해서 향미를 먹으면 모를까 백자에서는 크게 뭐..
익명(121.142)2023-10-06 10:34:00
답글
경험상 기물을 유독 강조하는 사람들은 9할이 기물장사꾼이었는데 알아서 맛보고 잘 판단하길
익명(121.142)2023-10-06 10:36:00
숙우를 사용하는 이유는 차를 옮길 때 줄어드는 온도로 좀 더 마시기 쉽게+차를 우리면 진한 농도와 연한 농도가 나뉘는데 이 상태로 그냥 잔에 따르면 농도에 따른 맛이 균일하지 않게 되어서 숙우를 한 번 거치는 게 찻물이 섞여서 맛이 균일해지기 때문에 사용한다고 들었습니다.
차갤러1(119.203)2025-05-04 23:22:00
답글
하지만 이건 작은 찻잔에 옮길 때 이야기고 큰 컵에 옮기면 그것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섞일 테니 괜찮을 것 같습니다
숙우가 자사같은 재질이 아닌 이상에야 향미가 달라진다면 온도차이 때문이 아닐까 싶음. 개완에서 숙우로 따를때 찻물이 조금 식고, 찻잔으로 옮기면서 또 조금 식으니까. (예열 해 놓았더라도) 개인적으로는 그정도의 향미 차이는 느껴보지 못했음.
그렇게 유의미한 변화 없어요.
개인적으로 말차는 온도에 민감하다고 느꼈음 물론 제주말차였지만 ㅋㅋㅋ 근데 보이차는 그런거 못 느끼기는 했음
숙우의 형태나 크기, 재질따라서 명백하게 차이가 있고 숙우를 거치고 안거치는 것도 명백한 차이가 있지만 인지 못하는 분들도 많으니 본인이 차이를 느끼는지 아닌지부터 확인해보시는게 좋습니다. - dc App
어디서 세뇌당했는지 모르지만 불쌍하노 ㅋㅋㅋ
숙우 거치면 온도가 달라지니까 차이가 있는데 숙우따라 바뀐다는건 개소리
찻잔 모양에 따라 바뀐다면 모를까
과학적으로 생각해봐라 차이가 있겠노? 상식적으로 터키게이하고 위에 게이말이 맞다이기 골동틀딱새끼들이나 기물따라 차맛이 엑엑윽엑거리지 상식적 사고를 하는 킹반인은 그런거 없다 이기야 ㅋㅋㅋ
도자기 숙우써
찻잔 모양에 따라 와인잔처럼 향을 어떻게 모아주고 입술에는 어떻게 닿고 또 보온은 얼마나 잘되는지에 따라 느낌의 차이는 분명 존재해도 그게 찻물 자체가 변한다는걸 의미하진 않음. 자사 찻잔을 사용해서 향미를 먹으면 모를까 백자에서는 크게 뭐..
경험상 기물을 유독 강조하는 사람들은 9할이 기물장사꾼이었는데 알아서 맛보고 잘 판단하길
숙우를 사용하는 이유는 차를 옮길 때 줄어드는 온도로 좀 더 마시기 쉽게+차를 우리면 진한 농도와 연한 농도가 나뉘는데 이 상태로 그냥 잔에 따르면 농도에 따른 맛이 균일하지 않게 되어서 숙우를 한 번 거치는 게 찻물이 섞여서 맛이 균일해지기 때문에 사용한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건 작은 찻잔에 옮길 때 이야기고 큰 컵에 옮기면 그것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섞일 테니 괜찮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