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향은아니었고 마셨는데 정산소종이나 기문과 확실히 다른방향의 훈연이던데 뭔가 고기고기 바베큐스러운 녀석이었음
그냥 평범한 티백이겠거니하고 우리고버려서 뭔지 알아볼기회도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