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차 자료 찾다가 고차법이라고 ㅋㅋㅋ손님에거 주는 차인데보이차를 볶아서 건넨다는 문헌을 봤음그래서함 보이차로 호치짜 볶듯 볶은 뒤에 우려마셔 볼까하는데차음갤러들 중 hoxy 이렇게 우려본 갤러 있나해서 ㅋㅋㅋ
재작년 용정차 볶은거 먹어봤는데 향도 올라오고 햇차 같아서 좋았음.
그 다큐멘터리에서 봤는데 포랑족 왕자? 라는 노인이 찻주전자에다 찻잎이랑 숯 한 조각 넣고 흔들다가 그대로 물부어서 우리던데 무슨 맛인지 궁금했었음. 이거 해보려면 햇차로 해야겠지 아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