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시간만 1분 5초(뒤에 5초는 티백 젓느라고..)
차탕색은 1분을 우리나 2분을 우리나 똑같습니다.
빨리 뺀지라 쓴 맛이 엷어져서 신 맛도 없습니다. 그러나 계속 침이 도는 걸 보니 신 맛이 아주 없는 건 아닌 모양입니다.
떫은 맛 역시 느껴지지 않습니다.
비교컨데 새벽 것이 세서인지 이 것은 물 맛이 나는 듯 합니다. -_-
1분 2-30초에서 새롭게 시도를 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