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안그런게 어딨겠냐만
대홍포는 가격에 정비례해서 품질이 올라가는 거 맞음?
비씨고 안좋은 것도 많겠지만 일단 싸고 맛있는 건 포기해야 하는 거임?

준덕차창 대홍포가 있던데
50g에 50000원쯤 하던데 이정도면 어떰?
준덕차창이면 설마 가격에 비해 나쁘거나 하진 않겠지 하는 생각이 듦.
아니면 이쪽으로는 다른 차창을 찾아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