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노마드에서 호지차 마셨는데 향도 맛도 너무 좋아서 찻잎을 한통 덜컥 사버렸어요그런데 집에는 우릴 티포트도 찻잔도 아무것도 없어서 대략난감;;사마도요 표일배 같은게 눈에 들어오는데 요런건 어떨까요?다만 설거지가 불편하다고 해서 고민중입니당물주전자부터 필요한거 하나씩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어요예산은 전부 합쳐 7~8만원 생각하고있어요- dc official App
집에서 편하게 드실 요량이면 멸치망도 좋습니다. 지름 6센티 이상이면 되요.
단순히 차를 괜찮은 맛으로 우려서 마실 수만 있어도 되는거면 듀란 슈퍼듀티비이커 2개 사서 하나로 우려서 다른 하나를 잔으로 써서 드시면 되요. 물 끓이는 포트 같은 건 304번 스텐으로 만들고 물 닿는 부분에 플라스틱 같은거 없는거로 쓰시면 되구요. - dc App
개인적으로는 개완 + 차판 + 숙우(공도배) + 잔 이렇게 갖고 있으면 향후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고 생각합니다
호지차면 대충대충 우려마시는 차라 스테인리스 거름망+ 머그 두개로 하나는 우리고 남은머그에 옮겨도 됨. 다만 온도조절포트는 있는게 편한데 홀츠클로츠 포트 괜찮아보였음
편하게 마시려면 컵처럼 생긴 차거름망 그런데 난 개완 사서 기분 내보는 걸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