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마니아 중에 왜 안티가 제법 있냐는 질문이지요?
진짜 왜 그런가료??
대익 생차 너무 비싸..... 하관은 찾아보면 싼거도 많은데
품질은 귤일한데 품질에 비해 비쌈
일단 시선이 높아요. 시선이 높으니 기준점이 다른 거고..
졸라비싸서? 심지어 몆몆은 비싼데 평균맛이라
품질에 비해서 졸라 비싸다. 옛날거는 품질은 중상이지만 가격이 좋아서 가성비라도 있었고, 비싼거는 비싼거 이상으로 좋았는데 특히 최근거일수록 족보 없이 졸라 비싸당
가격대비 하향평준화된 맛에 근본없는 가격정책
민영화 이후 갈 수록 맛없어지고 비싸짐. 포장지말고는 나아지는게 없는데 아직도 대익에 환장한다면 투기꾼이거나 보이차에대한 기준이 없는 사람이거나 둘 중 하나라고 본다. 오원지도 돈독 올라서 다 망쳐놨는데 지금은 오원지 살아있을 때보다 더 ㅋㅋㅋ
가격대비 품질이 구리니까. 투기 목적으로 판매하니 차라고 보긴 어렵지
그러니까 마니아 중에 왜 안티가 제법 있냐는 질문이지요?
진짜 왜 그런가료??
대익 생차 너무 비싸..... 하관은 찾아보면 싼거도 많은데
품질은 귤일한데 품질에 비해 비쌈
일단 시선이 높아요. 시선이 높으니 기준점이 다른 거고..
졸라비싸서? 심지어 몆몆은 비싼데 평균맛이라
품질에 비해서 졸라 비싸다. 옛날거는 품질은 중상이지만 가격이 좋아서 가성비라도 있었고, 비싼거는 비싼거 이상으로 좋았는데 특히 최근거일수록 족보 없이 졸라 비싸당
가격대비 하향평준화된 맛에 근본없는 가격정책
민영화 이후 갈 수록 맛없어지고 비싸짐. 포장지말고는 나아지는게 없는데 아직도 대익에 환장한다면 투기꾼이거나 보이차에대한 기준이 없는 사람이거나 둘 중 하나라고 본다. 오원지도 돈독 올라서 다 망쳐놨는데 지금은 오원지 살아있을 때보다 더 ㅋㅋㅋ
가격대비 품질이 구리니까. 투기 목적으로 판매하니 차라고 보긴 어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