즙을 짜는게 아니라 갈아 넣고 만드나 싶은 곳도 있어놔서.. 가끔 에이드를 마시면 뭔가 오묘..
흠흠.. 즙착기를 사야 하나..
스퀴저는 힘들어서.. 쿠우..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