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잎은 생각보다 가볍습니다. 가볍고 부피가 큽니다.
아주 잘게 부순게 아니면 보기에 이만하면 되겠지 싶은 양이 무게는 얼마 안 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길백차 저울로 3그램을 맞춰 손에 올려 봤습니다.
대충 작은 손 한 주먹, 큰 손 한 줌 되겠네요.
7그램 보십시오. 저건 큰 손으로도 한 주먹을 넘깁니다.

차는 보기에 많은데? 과한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게 넣으면 1인 1회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