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그냥 이거저거 마실려고 트와이닝거 마시다가

프린스 오브 웨일즈나 레이디 그레이나 향이 가끔가다 역할 때가 생겨서 관두고

티칸 다즐링, 아마드 실론티 정도 마시다가 나중가선 실론만 잔뜩 먹다 카페인 끊겠다고 홍차도 같이 끊었는데


어머니가 TWG 블랙 티 갖고왓길래 마셔보니까 너무 좋다

근데 역시 향이 세긴 하더라고

처음 한 번은 좋았는데 두 번 세 번 먹을 수 있을까 싶어짐


가향이 싫은 건지 뭔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