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이 좀 신기해서 그럼 ㅋㅋㅋㅋ


일단 우롱차 녹차는 마셔도 심장 두근 거림이 없는데


우롱차는 많이 마시면 살짝 있음 ㅋㅋㅋㅋ


말차는 두근거림이 있기는 해 근데 이건 2~3시간 지나면 알아서 사라짐


만약 말차 2그램으로 냉침해서 300~500미리 물을 계속 부으면서 마시면 그냥 녹차임.. 두근 거림 없음 이렇게 먹으면 2시간 정도 마셔서 그런가 ㅋㅋㅋㅋㅋ




근데 보이생차랑 숙차는 와.... 이건 이상해 막 먹으면 어지럽고, 잠 못자고 심장 막 팍팍 뛰고 이상함


근데 이상하게 흑차는 먹으면 눈이 존나 화사해지고 몸이 편안해지면서 심장 두근거림도 사라짐 


육보, 천첨 전부 포함임 좀 이해가 안 감 ㄹㅇ....



왜 보이차만 몸이 안 받는 걸까? 아 물론 내가 10년산 노차나 5년 이상 숙성된 숙차를 안 마셔봐서 그건 뭐라 말 못하겠다만 ㅋㅋㅋㅋㅋ 


심지어 흑차는 얼마나 잘 받는지 생차 마시고 몸이 좆될 것 같을 때 흑차를 마시자나?


그러면 몸이 회복됨 씨발 ㅋㅋㅋ 난 도저히 이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겠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