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대로 일주일 사이 두고 먹었습니다.

전부 ㅊㅇㅁㅇ에서 샘플로 각각 1개 2개 2개 구입해서 마셔보았어요.
구입에는 고닉 ㅍㄷ님이 가이드라인 잡아 주셨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차례로 무이성이품대홍포 무이성팔삼차인 정암대홍포이며 가격은 한포당 6000원 14000원 11000원 순이었습니다.
맛에 둔해서 무이암차에서 말하는 암운이라고 하는 맛은 뒤의 비싼 두 차에서 느껴졌습니다

정암 대홍포가 좀 더 드라이 하고 쉽게 넘어 가는 느낌이라면 팔삼 차인은 난해하고 다양한 향이 암운과 함께 느껴졌습니다. 차로서는 정암대홍포쪽이 조금 더 취향이었습니다. 팔삼차인은 집중 할 수 밖에 없는 풍부한 맛이었습니다  
암운은 정말 매력적인 향이지만 제 취향에는 아직?이네요. 저는 오룡 차가 조금 더 취향인 것 같습니다 팔마에서 판매하는 안개 철관음이 언제 할인 하는지, 이음 2.0이 언제 열리는지만 오매불망 기다리네요

갤에서 나눔도 많이 받고 도움도 많이 받아서 후기를 길게 쓰고 싶은데 요즘 삶이 팍팍 해서 구체적으로 쓰지 못 하는게 개인적인 아쉬움으로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