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많이 나눔해주는 양반이 뭘 엄청 보내줬는데
그간 딴거 마신다고 마시질 못했다.

6그람 정도 투차를 함
하관특타를 마실때 뒤에서 느껴지는 연미와 달큰한 맛이 아쥬 좋는데 끝 맛에 뭔가 소금 먹고나서 짠맛 다 가신뒤의 맛이 오묘하게 난다. 뭔가 쇠숟가락 핥는 느낌도 나고..

요즘 카페인을 조절한다고 나름 세차를 길게 빼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저 끝맛이 불호인점과 먹고나서 갈증이 엄정 심해지는것만 빼면 참 맛있다.

조만간 차를 되갚아드려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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