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기파는 가게가 그렇게 많이 몰려있는것도 첨봤어 도자기 옆에 도자기 그옆에도 도자기였음.. 무슨 미술관 전시관만 모여있는 거리도 있고 그리고 어떤가게는 차 테이크아웃하면 손가락 두마디정도? 크기만한 미니 자사호를 덤으로 준다고 적혀있던데 그정도로 작은 자사호는 용도가 뭘까 암튼 서울살아야겠다고 느낀 하루였다...
용도는차총임
쌈지길이어디임근데
아 인사동길
ㅇㅎ 먼가.. 볼게많긴한데 가격들이 살벌함
혹시 잎 한개 넣고 우릴 수는 없나
허어.. 반도 안 남아서 볼게 없다고 가끔 갈 때마다 아쉬워하는데.. 종각역쪽에서 오는 입구에 있는 좌판같은 곳에 가시면 세트 아닌 낱품을 싸게 살 수 있어요. 빈티지처럼 보이지만 빈티지는 아님다.
그 미니 차총 서비스로 준다는곳 대체 어디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