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기파는 가게가 그렇게 많이 몰려있는것도 첨봤어

도자기 옆에 도자기 그옆에도 도자기였음..

무슨 미술관 전시관만 모여있는 거리도 있고

그리고 어떤가게는 차 테이크아웃하면 손가락 두마디정도? 크기만한 미니 자사호를 덤으로 준다고 적혀있던데

그정도로 작은 자사호는 용도가 뭘까

암튼 서울살아야겠다고 느낀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