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델쓰루끼도 맛보고 싶고 머랭도 맛보고 싶고 킹콩도 맛보고 싶고 COE도 맛보고 싶고 노서프라이즈도 맛보고 싶고 스윗앤비터도 맛보고 싶은데...
돈이 없어. 공구할 사람도 없어.
헤헤.
배송료가 너무 아깝아깝아깝다.
헤헤.
내가 지금 버는 돈의 두배만큼 더 벌수 있다면 저 금액들은 지금의 반값 소셜 같은 느낌으로 다가오겠지...
...
돈을 벌장!

9월 18일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까?

차믕이야기 : 경성대부경대역 부경대 정문 대연3동사무소 옆 카푸치노 앞 건물 2층 카페 MMQ 브레드는 맛납니다. 냠냠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