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었는지 찬 바람이 부니 따듯한게 땡기더라구요.

커피는 질려서 예전 프랑스 잠깐 있을 때 기억이 나 마리아쥬 프레르 하나 샀습니다.

스트레이너에 찻잎 담아서 머그컵에 뜨신 물 넣고 우렸는데 더스트?가 많네요.

티포트 하나 들이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울거 같아 추천 부탁드립니다.

필터 분리 되고 유리로 된 티포트 추천 좀 해주십쇼 ㅎㅎ

예산은 7만원 이하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