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부터 드롱기 eco-310R 모델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예열하고+템핑까지 꾹꾹했는데도 크레마가 너무 적어서 요즘 다방면으로 연구중인데요ㅎ.ㅎ

이리저리 알아보니 원두굵기도 끄레마의 양에 중요하다는 소리를 들었네요~~

저희집에 그라인더가 없어서 커피빈에서 원두를 사서 매장에서 바로 갈아서 먹고있는데

갈아주는 바리스타분이
"가정용 머신이라고해도 머신에 따라 굵기가 다 다르다 본인집의 머신기의 적절한 굵기를 알아야한다" 고 하시더라구요

전 원두굵기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고 해서 보통의 가정용 머신수준의 굵기로 갈아달라고 해서 먹고있긴한데,

정말 원두 굵기가 끄레마에 중요한 역할을 하나요??

그렇다면 다음부턴 좀 저희집 머신 굵기에 맞게 조절해보려 하는데

보통 드롱기(특히 eco-310)모델 / 혹은 가정용 머신기 같은 경우엔

굵기를 전문적인 용어?로 어느정도 갈아야 가장 이상적일까요??

좋은 답변 부탁 드립니다!^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