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가향 비가향 개념을 잘 모름

비가향차를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얼그레이가 가향 차 였다는거 듣고 충격받음


그래서 내가 먹어본거로 얘기해보자면

얼그레이를 제일 좋아함

오설록 선물세트에서 녹차는 괜찮았는데 과일향 꽃향 첨가된거는 별로였고

최근에 투썸에서 twg브랜드거도 여러개 먹어봣는데
얼그레이, 블랙티, 잉글리쉬브렉퍼스트는 다 좋았고
캐모마일은 그냥 그랬고
애플민트는 시럽향이 너무 쎄서 별로였어

그리고 차도 잎차랑 티백이랑 차이가 크다는것 같은데
아직 잎차는 너무 이른 것 같아서 티백으로 생각중이야
(장비도 유리컵이렁 커피포트 밖에 없음...)


그래서 본론은

1. 허브차 이런것도 가볍게 시도해볼겸 샘플러 사려고하는데 뭐가 가장 나을까?

대충 갤 뒤져본 결과 세개중에서 고민중이야
트와이닝 (가장 무난? 가격 저렴)
믈레즈나 (크림얼그레이가 궁금해서)
로네펠트 (추천이 많았던것같음)


2. 포트넘 매장가보려고하는데
로얄블렌드
로즈포총
스모키얼그레이

세개중에 하나 골라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