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심한 알코올 중독 극복하기 위한 대체재로 차를 선택함.
이전부터 알콜중독 극복하기 위해 탄산음료, 맛좋은 음식, 격한운동, 지역사회 동호회 활동 등등 다 선택했지만
결국 다시 알코올로 돌아오더라고..
정신 새로 가다듬고 차 마시면서 알콜 중독 금하려고하나 지금 본인이 마시는 량이 정상인지 의구심이듬..
하루 마테차 or 녹차 1.1L + 루이보스,국화차,메밀차,보이차 등 2L
차중독이라는 말도 있고 전처럼 술마시는거 보다 차 많이 마시고 시간보낸는게 좋던데...
차도 너무 많이 마시면 정말 않좋은걸까?
에초에 술을 안마셨으면 하지 않을 고민도 이젠 현실고통으로 다가와 이렇게 고난이오네...
물 많이 마시면 괜찮다 근데 좀 줄여라 콩팥 자살한다 물 대신 마실 수 있는 차 구분한 거 찾아서 봐
루이보스 국화차 이런 거 알고 마시는 거면 녹차 이런 거 좀만 더 줄여보셈
고맙다. 그냥 저냥 했는데 대용량으로 때려박으면 카페인 함량 무시못하겠구나...
그리고 알콜중독은 정신과랑 내과 병행하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허나 이런 이야기 하면 좀 불편하실수도 있지만 이런 고마운 지원은 순간일뿐 결국 본인이 감내못하고 술찾으면 다시 술찾아 마시고 있다더라구요.진짜 중독 끊을라면 본인의지가 중요하단걸 깨닿습니다.
내가 알콜중독은 모르겠고 맥주 마시다 통풍 걸려서 커피, 차 많이 마시던 놈인데 카페인도 많이 마시면 안좋더라 그리고 차도 타닌성분 많이 들어오면 헛구역질 하고 그럼. 보리차 많이 마시다가 또 맥주랑 차 땡겨서 이것저것 마시는데 적절히 번갈아가며 마시는 중
보온병, 개완, 찻잔 하나 준비해서 따라마셔봐 물 붓고 기다리고 따르고 하는 행위와 기다리는 시간이 반복되면서 한번에 많이 마시지 않고 여유를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