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심한 알코올 중독 극복하기 위한 대체재로 차를 선택함.


이전부터 알콜중독 극복하기 위해 탄산음료, 맛좋은 음식, 격한운동, 지역사회 동호회 활동 등등 다 선택했지만


결국 다시 알코올로 돌아오더라고..




정신 새로 가다듬고 차 마시면서 알콜 중독 금하려고하나 지금 본인이 마시는 량이 정상인지 의구심이듬..


하루 마테차 or 녹차 1.1L + 루이보스,국화차,메밀차,보이차 등 2L


차중독이라는 말도 있고 전처럼 술마시는거 보다 차 많이 마시고 시간보낸는게 좋던데...


차도 너무 많이 마시면 정말 않좋은걸까?


에초에 술을 안마셨으면 하지 않을 고민도 이젠 현실고통으로 다가와 이렇게 고난이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