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차 전문점같이 영국식 다구 갖춘 곳에서 차를 마시면 늘 손잡이를 잡기 어려워 불편하더라구요.
커피잔 같이 손잡이가 넉넉한 게 아니라 손가락 하나 겨우 들어갈 정도로 작아서
찻잔받침을 다른 손으로 들어서 먹거나 아예 찻잔을 다른 손으로 받치면서 먹을 수밖에 없었는데
이렇게 작게 만드는 것도 이유가 있는 건가요? 평소에 늘 궁금했던 거라 차믕갤 분들께 지식을 구합니다.
홍차 전문점같이 영국식 다구 갖춘 곳에서 차를 마시면 늘 손잡이를 잡기 어려워 불편하더라구요.
커피잔 같이 손잡이가 넉넉한 게 아니라 손가락 하나 겨우 들어갈 정도로 작아서
찻잔받침을 다른 손으로 들어서 먹거나 아예 찻잔을 다른 손으로 받치면서 먹을 수밖에 없었는데
이렇게 작게 만드는 것도 이유가 있는 건가요? 평소에 늘 궁금했던 거라 차믕갤 분들께 지식을 구합니다.
손잡이에 검지넣고 아래를 중지로 받쳐서 마시는게 예의라서 일부러 불편하게 만든거임
찻잔잡는 손모양으로 상류층인지 아닌지 구분한다던데 쓰기에 불편하긴함. 로얄알버트나 덜튼은 손잡이 크고 일본브랜드 찻잔이 손잡이를 작게 만들기도 해서 잘 보고 사야됨
아항 역시 이유가 있었군요! 감사합니다 덕분에 의문이 풀렸어요 - dc App
중국잔을 모방해서 만든 건데 몸통이 더 커져서 그래요.
손가락 넣어서 거는게 아니고 엄지랑 검지로 꼬집듯이 잡을수 있게 만든건데 왜 이렇게 된건지는 몰?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