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차 전문점같이 영국식 다구 갖춘 곳에서 차를 마시면 늘 손잡이를 잡기 어려워 불편하더라구요.


커피잔 같이 손잡이가 넉넉한 게 아니라 손가락 하나 겨우 들어갈 정도로 작아서


찻잔받침을 다른 손으로 들어서 먹거나 아예 찻잔을 다른 손으로 받치면서 먹을 수밖에 없었는데


이렇게 작게 만드는 것도 이유가 있는 건가요? 평소에 늘 궁금했던 거라 차믕갤 분들께 지식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