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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로를 따라
물을 붓자 들리는
파도의 소리"


맛이 없다고는 못하겠는데 작렬하는 우마미는 당황스러웠음. 차에서 바다내음+가쓰오부시 국물같은 느낌이 섞인듯. 뒷맛은 달달하긴 한데...

물은 45도, 70미리, 차는 4그램 넣었는데 정량대로 10그램 다 넣었으면 아마 마시지도 못했을듯

P.S. 위는 내가 이 차 마시고 느낀걸 하이쿠형식으로 써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