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스민이랑 국화차가 어쩌다 생겼는데
어케 우리는지 몰?루 겠음 검색해봐도 뭔 그놈의 시발 비타민 A어쩌고 건강이 어쩌고 하는 네이버블로그 글만 존나게 설명하다가
뜨신물로 우려내세요 이따위로 끝나버리더라...
그럼 걍 100도물 투하해서 물 색깔 찐~해졌다하면 마시는 그런건가?
쟈스민이랑 국화차가 어쩌다 생겼는데
어케 우리는지 몰?루 겠음 검색해봐도 뭔 그놈의 시발 비타민 A어쩌고 건강이 어쩌고 하는 네이버블로그 글만 존나게 설명하다가
뜨신물로 우려내세요 이따위로 끝나버리더라...
그럼 걍 100도물 투하해서 물 색깔 찐~해졌다하면 마시는 그런건가?
국화차는 끓는 물에 5분 정도 팔팔 끓이는게 진하게 우러나서 맛있던데 자스민은 한김 식힌물에 우리고
흠... 결국 감으로 대충 때려맞춘다 그거 군요
시간은감이고 온도는저기하란대로하셈 ㅋㅋ
꽃차나 허브티는 보통 100도에 우릴 것을 상정하고 만드는 듯 자스민티야 대부분 녹차에 향 입힌거라 식혀서 우리는 게 맞고
제일 좋은 건 100도도 해보고 그 이하 온도도 해보고 자기 입에 맞는 온도 찾아서 우려마시는 거
자스민은 일단 70도 해보고 맛보고 생각하면 되고 국화는 일단 100도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