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뜨거운데가 있어. ㄹㅇㄹ혀 데인 적도 많거든;온도 조절을 어떤 방식으로 하는거지? 라떼는 우유 스팀으로, 아메리카노는 정수기물 씀?? 빈정대는거 아니구 ㄹㅇㄹ까알못이라서 물어보는거임그리구 그런거 할때 온도 조절하는게 많이 어려움??
기본적으로는 그렇게 온도를 높일 필요가 없는데요, 식도화상입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워낙 많은데다 온도 적당하게 맞춘다는 개념이 없거나 귀찮은 업자들의 태도까지 겹쳐서 뭐 그렇습니다.
온도 설정하는게 없나요?? 진심 순수한 궁금증임미다
안뜨거우면 항의하는 손님들이 있어서 그럼 ㅎㅎ
ㅁㅊ; 항의할거면 혀 데인게 더 심각한건데. 묻지마식으로 끓는물 서빙하는건 ㄹㅇ이해가 안되네
요즘은 아메리카노용 온수를 따로 받는 곳이 많긴 한데 92도로 맞춰 놨더라구요.
뜨거운 게 식도랑 혀에 안 좋은데도 그것도 모르고 커피가 조금이라도 식으면 화내는 사람 되게 많음 그래서 그냥 뜨겁게 주는 거 ㅋ
비슷한 거: 파스타 알 덴테로 주면 안익었다고 컴플레인하는 사람 많음
온수기 따로 써서 온도 미리 맞춰놓기 때문에 쉬움. 평균적으로 92도로 할거고 세팅을 무식하게 펄펄 끓는 물로 하는 곳은 거의 없을건데 바쁜 매장은 샷 내려놓고 물 받아서 타자마자 내놓으니까 뜨겁긴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