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말차를 마시려다 문득 여기 그릇을 써보면 어떨까해서 써봤는데,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듯. 다완 특유의 심미적 아름다움은 없지만 독특하달까...
여기 전통그릇은 치니(Çini) 라고 불리는데 경덕진 청화백자를 모방하면서 16세기부터 제조되기 시작했고, 가볍고 뚜렷한 색감으로 유명함. 다만 흙이 자기만들기에는 적합치 않아서 초벌온도 1000-1050도, 재벌온도가 900도정도로 낮아서 유약 박리나 크랙 같은게 좀 잘 발생한다는 흠이 있음.
여기 전통그릇은 치니(Çini) 라고 불리는데 경덕진 청화백자를 모방하면서 16세기부터 제조되기 시작했고, 가볍고 뚜렷한 색감으로 유명함. 다만 흙이 자기만들기에는 적합치 않아서 초벌온도 1000-1050도, 재벌온도가 900도정도로 낮아서 유약 박리나 크랙 같은게 좀 잘 발생한다는 흠이 있음.
튤립 이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