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는 간단하게 나누자면 가향 홍차와 비가향 홍차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가향 홍차는 찻잎에다가 향료나 꽃, 과일 등을 넣어 찻잎에 향을 더한 홍차로, 얼그레이는 베르가못이라는 과일의 향을 찻잎에 더한 차 입니다.
잉글리시 브렉퍼스트는 가향이 아닌 비가향 홍차로, 단지 종류가 다른 찻잎을 섞어서 우렸을 때 홍차가 진하게 우려지도록 만든 홍차입니다.
이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진하게 우려진 홍차를 마시며 잠 깨라고 만든 용도지만 사실 이쪽도 밀크티로 만들어 마시면 맛있어요 - dc App
화장품 맛인 이유는 베르가못이 화장품에도 자주 쓰이기 때문이에요ㅋㅋㅋ
스트레이트가 정석이라나 뭐라나 이런건 사실 본인 취향에 따라 완전히 갈라지는 거니 굳이 마실 필욘 없어요
그리고 얼그레이는 오히려 응용해서 재료로 쓰이는 게 더 많아요. 스콘이라든가 빵이라든가 음료라든가 등등...
얼그레이랑 잉블 둘 다 밀크티 할 때 맛있으니 잉블도 사셔서 비교하며 마시면 맛있을 겁니다. - dc App
차는 간단하게 나누자면 가향 홍차와 비가향 홍차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가향 홍차는 찻잎에다가 향료나 꽃, 과일 등을 넣어 찻잎에 향을 더한 홍차로, 얼그레이는 베르가못이라는 과일의 향을 찻잎에 더한 차 입니다. 잉글리시 브렉퍼스트는 가향이 아닌 비가향 홍차로, 단지 종류가 다른 찻잎을 섞어서 우렸을 때 홍차가 진하게 우려지도록 만든 홍차입니다. 이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진하게 우려진 홍차를 마시며 잠 깨라고 만든 용도지만 사실 이쪽도 밀크티로 만들어 마시면 맛있어요 - dc App
헉... 몰랐는데 검색해보니까 얼그레이를 밀크티로 먹으면 화장품 먹는 맛이라네요... 얼그레이는 스트레이트가 정석... 뉴비는 오늘도 배웠습니다
화장품 맛인 이유는 베르가못이 화장품에도 자주 쓰이기 때문이에요ㅋㅋㅋ 스트레이트가 정석이라나 뭐라나 이런건 사실 본인 취향에 따라 완전히 갈라지는 거니 굳이 마실 필욘 없어요 그리고 얼그레이는 오히려 응용해서 재료로 쓰이는 게 더 많아요. 스콘이라든가 빵이라든가 음료라든가 등등... 얼그레이랑 잉블 둘 다 밀크티 할 때 맛있으니 잉블도 사셔서 비교하며 마시면 맛있을 겁니다. - dc App
아하 그렇군요... 친절하시네요 감사합니다
얼그레이도 밀크티 맛있어요
저도 맛있게 마셨는데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신 것 같더라고요!